최신 승소사례
교통사고전문변호사 중앙선 침범 교통사고 중상해 가해자 벌금 700만원 선고 사례
본 사건은 운전업무에 종사하던 의뢰인이 중앙선을 침범해 맞은편 차량과 충돌하여, 피해자에게 약 21주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사안입니다. 법원은 상해 정도가 가볍지 않다는 점을 불리한 사정으로 보면서도, 범행을 인정하며 반성하는 태도, 피해자와의 합의 및 피해자의 선처 의사, 전과가 없는 점 등을 종합해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1) 주요내용
도심의 중앙선(황색 실선)이 설치된 도로 구간에서, 의뢰인이 전방·좌우 주시 및 차선 준수 의무를 다하지 못한 채 진행하다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진행 차량과 정면 충돌한 것으로 판결문상 확인됩니다. 그 결과 피해자는 경추 부위 골절 등으로 장기간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 접촉” 수준이 아니라 중상해가 동반된 중앙선 침범 사고로 평가되어, 초동대응과 양형자료 정리가 특히 중요한 유형이었습니다.
2) 당사의 노력
기록에 기재된 교통사고보고서, 현장사진, 진단서 및 진술자료를 중심으로 사고 구조와 주의의무 위반 범위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쟁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또한 재판부가 중점적으로 보는 요소(피해 정도, 재범 가능성, 반성의 진정성, 피해 회복)를 놓치지 않도록 반성자료 및 생활·직업상 영향 자료를 정돈하고, 합의 사실과 피해자의 선처 의사가 양형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자료 제출 및 변론 방향을 구성했습니다. 그 결과, 불리한 요소가 있는 사건임에도 벌금형 선고로 사건을 관리할 수 있었습니다.
3) 형사 사건 선임 효과
이런 유형을 전문가 없이 대응하면, 사고 경위가 불리하게 정리되거나 양형자료가 누락되어 더 무거운 처분(정식재판 장기화, 실형·구속 위험 증가)으로 이어질 수 있고, 운전·직업상 불이익과 민사·보험 이슈까지 동반될 수 있습니다. 저희는 교통형사 사건에서 사고 구조(과실 프레임) 정리 + 양형자료 설계 + 피해회복 자료의 설득력 있는 제시에 강점을 두고, 사건의 리스크를 “관리 가능한 결과”로 끌어오도록 전략을 세웁니다. 사안별로 포인트가 달라지므로, 초기부터 상담을 통해 대응 방향을 잡아보시길 권합니다.
최신 승소사례
횡단보도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 벌금 1000만원 선고 사례
본 사건은 야간·새벽 시간대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 구간에서 보행자를 충격해 사망 결과가 발생한 교통사고 사안입니다. 법원은 보행자 보호의무가 특히 강조되는 장소에서 사망 결과가 발생해 책임이 가볍지 않다고 보면서도, 기록상 피해자 유족과의 합의(피해회복), 반성 태도, 비교적 경미한 전력 등을 종합해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1) 주요내용
의뢰인은 화물차를 운전 중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 전방에서 속도를 줄이고 전방·좌우 교통상황을 살펴 사고를 방지해야 할 주의의무가 있었음에도 이를 다하지 못한 채 직진하다가, 좌측에서 우측으로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를 차량 전면부로 충격했습니다. 사고 당시 야간으로 시야 확보가 충분하지 않았던 사정이 언급되며, 그 결과 보행자는 다발성 손상 등으로 치료 중 사망에 이른 것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사건은 “횡단보도 보행자 사고 + 사망 결과”라는 점에서, 사실관계 정리와 양형자료 설계가 결과를 좌우하는 유형입니다.
2) 당사의 노력
당사는 피고인 측 법률대리인으로서, 교통사고보고서·현장사진 등 기록을 토대로 사고 지점의 구조(신호등 유무, 횡단보도 위치, 시야 제한)와 주의의무 범위를 정밀하게 정리하고, 과실 판단이 과도하게 확대되지 않도록 쟁점을 구조화했습니다. 또한 판결문에 기재된 범위에서 과속이 아니었던 점, 야간 시야 제한, 피해회복 및 합의 경과, 재범 가능성 낮음(전력 경미) 등 양형 요소가 균형 있게 반영되도록 자료를 체계화해 의견을 구성했습니다. 이런 정리 과정을 통해 중대 결과가 있는 사건에서도 처분 수위를 관리하는 방향으로 대응했습니다.
3) 형사 사건 선임 효과
사망사고는 초동 대응이 미흡하면 과실 프레임이 불리하게 굳어지고, 합의·피해회복 자료나 반성·생활기반 자료가 누락돼 실형 리스크나 불리한 양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교통형사 사건은 “사고 구조 정리(주의의무·시야·속도)”와 “양형자료 설계(피해회복·재범방지·생계영향)”를 함께 가져가야 결과를 예측 가능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사안별로 전략이 달라지므로, 초기부터 상담을 통해 최적의 대응 방향을 잡아보시길 권합니다.
최신 승소사례
교통사고전문변호사 고속도로 공사구간 제한속도 초과 정차해 있던 차량 충격 중상해 가해자 집행유예 1년 선고
본 사건은 새벽 시간대 고속도로 공사구간에서 제한속도를 초과해 주행하던 중, 선행 단독사고로 1차로에 정차해 있던 차량을 충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20주 치료가 필요한 외상성 거미막하출혈 등 중상해가 발생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사안입니다. 법원은 중상해 발생 등 불리한 사정을 전제로 하면서도, 피해회복 및 처벌불원 등 사정을 종합해 금고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1) 주요내용
의뢰인은 사고 당시 현장은 야간 시야가 어두운 고속도로 직선 공사구간이었고 제한속도는 시속 80km로 설정되어 있었으나, 피고인은 이를 준수하지 못한 채 제한속도를 약 26km 초과한 속도로 진행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전방 1차로에 선행 단독사고로 인해 대각선 형태로 정차 중이던 승용차를 충분히 주시·제동하지 못해 추돌했고, 그 결과 피해자에게 중상해(약 20주 치료)가 발생한 것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특이사항으로, 공사구간 특성상 운전자에게 요구되는 전방주시·감속 의무가 높고, “정차 차량 추돌” 유형은 과실 구조가 비교적 불리하게 평가되기 쉬워 초기 대응에 따라 실형 위험까지 커질 수 있는 사건이었습니다.
2) 당사의 노력
이 사건은 과실 인정 여부를 넘어서, 공사구간·야간 시야·정차 차량 발생 경위(선행 단독사고) 등 사실관계를 정밀하게 구조화해 재판부가 과실과 책임의 정도를 균형 있게 판단하도록 만드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저희는 기록에 기재된 범위에서 제한속도 표지 및 도로 환경, 충돌 형태, 회피 가능성 등 쟁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불리한 포인트가 과도하게 확대되지 않도록 논리를 정교화했습니다. 또한 판결문에 나타난 바와 같이 보험을 통한 피해회복, 원만한 합의 및 처벌불원 의사가 양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자료를 정리하고, 초범 및 반성 등 정상관계를 빠짐없이 취합해 집행유예가 가능한 방향으로 설득력 있게 제시했습니다.
3) 형사 사건 선임 효과
고속도로 공사구간에서 중상해가 발생한 사건은 수사·재판 단계에서 사실관계가 조금만 불리하게 정리돼도 실형 또는 더 무거운 형으로 이어질 수 있고, 합의·처벌불원·양형자료가 누락되면 감경 요소를 놓쳐 결과가 달라질 위험이 큽니다. 저희는 공사구간·정차차량 추돌처럼 불리하게 보일 수 있는 사안에서도 현장 사정과 과실 구조를 정밀하게 정리하고, 피해회복 및 양형자료를 사건 특성에 맞게 설계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사안별로 전략이 달라지므로, 유사 사고가 발생했다면 초기부터 상담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