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일 2024.02.06고속도로 공사구간에서 중상해가 발생한 사건은 수사·재판 단계에서 사실관계가 조금만 불리하게 정리돼도 실형 또는 더 무거운 형으로 이어질 수 있고, 합의·처벌불원·양형자료가 누락되면 감경 요소를 놓쳐 결과가 달라질 위험이 큽니다. 저희는 공사구간·정차차량 추돌처럼 불리하게 보일 수 있는 사안에서도 현장 사정과 과실 구조를 정밀하게 정리하고, 피해회복 및 양형자료를 사건 특성에 맞게 설계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사안별로 전략이 달라지므로, 유사 사고가 발생했다면 초기부터 교통사고전문변호사와 상담을 권합니다.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법원은 중상해 발생 등 불리한 사정을 전제로 하면서도, 피해회복 및 처벌불원 등 사정을 종합해 금고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본 사건은 새벽 시간대 고속도로 공사구간에서 제한속도를 초과해 주행하던 중, 선행 단독사고로 1차로에 정차해 있던 차량을 충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20주 치료가 필요한 외상성 거미막하출혈 등 중상해가 발생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사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