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일 2025.09.09사망사고는 초기 대응이 미흡하면 “중대 결과”만 부각되어 실형(또는 집행유예 포함 금고형) 위험, 사회봉사·취업 제한 등 추가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고, 합의·양형자료의 타이밍을 놓치면 결과가 급격히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교통형사 사건은 쟁점 구조화와 양형자료 설계만 제대로 해도, 법원이 고려하는 유·불리 사정을 균형 있게 반영시켜 처분 수위를 예측 가능하게 관리할 여지가 큽니다. 사안별 전략이 달라지므로, 사건 초기에 기록 검토와 대응 로드맵부터 교통사고전문변호사와 상담으로 잡아보시길 권합니다.
인천지방법원
1심에서는 금고 1년, 집행유예 2년 및 사회봉사명령이 선고되었으나, 항소심은 이를 파기하고 여러 양형 사정을 종합해 벌금 1,000만 원(가납명령 포함)으로 감경했습니다.
본 사건은 버스를 운전하던 의뢰인이 전방주시의무를 다하지 못해 보행자를 충격하여 사망 결과가 발생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사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