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일 2024.10.17
자전거·보행자 접촉 사건은 초동 대응이 늦으면 진술과 책임 구조가 불리하게 굳어져 정식재판 장기화, 무거운 처분, 민사·보험 리스크로까지 번질 수 있습니다. 특히 반의사불벌 요건이 걸린 사건은 합의·처벌불원 의사표시의 시점과 방식을 놓치면 종결 기회를 잃을 수 있어 실무 경험이 중요합니다. 당사는 교통형사 사건에서 사고 경위 정리와 피해회복 자료 설계에 강점을 바탕으로 리스크를 관리해 왔습니다. 사안별로 전략이 달라지므로, 초기부터 교통사고전문변호사와 상담을 권합니다.
법원은 피해자와의 합의 및 처벌불원 의사표시가 확인됨에 따라 공소기각으로 종결했습니다.
본 사건은 도심 편도 1차로 도로에서 운전자가 주차 후 하차를 위해 운전석 문을 여는 과정에서 안전확인을 소홀히 하여, 옆으로 지나가던 자전거와 접촉 사고가 발생하고 피해자에게 **약 20주 이상 치료가 필요한 경막하출혈 등 중상해(식물인간 상태)**가 초래된 사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