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일 2023.08.29이런 유형을 전문가 없이 대응하면, 사고 경위가 불리하게 정리되거나 양형자료가 누락되어 더 무거운 처분(정식재판 장기화, 실형·구속 위험 증가)으로 이어질 수 있고, 운전·직업상 불이익과 민사·보험 이슈까지 동반될 수 있습니다. 저희는 교통형사 사건에서 사고 구조(과실 프레임) 정리 + 양형자료 설계 + 피해회복 자료의 설득력 있는 제시에 강점을 두고, 사건의 리스크를 “관리 가능한 결과”로 끌어오도록 전략을 세웁니다. 사안별로 포인트가 달라지므로, 초기부터 교통사고전문변호사와 상담을 통해 대응 방향을 잡아보시길 권합니다.
제 3지역 군사법원
법원은 상해 정도가 가볍지 않다는 점을 불리한 사정으로 보면서도, 범행을 인정하며 반성하는 태도, 피해자와의 합의 및 피해자의 선처 의사, 전과가 없는 점 등을 종합해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본 사건은 운전업무에 종사하던 의뢰인이 중앙선을 침범해 맞은편 차량과 충돌하여, 피해자에게 약 21주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사안입니다.




